야곱은 에서를 피해 도망하던 중 들판에서 잠을 자다가 꿈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.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땅과 자손에 대한 약속, 동행과 보호의 약속을 주셨고, 야곱은 그 자리를 "벧엘(하나님의 집)"이라 부르며 하나님께 서원했습니다. 이후 야곱의 삶 속에서 하나님은 항상 함께하시며 그를 지켜 주셨다. 야곱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약속은 완전히 성취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