밧모섬에서 요한은 기존의 땅들이 다 사라지고 새 하늘과 새 땅에 열리는 것을 본다. 그곳에 하늘에서 새 예루살렘성이 내려온다. 그 성은 하나님의 광채와 보석들로 빛났다.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만 이 성에 들어갈 수 있다. 그 성에 들어가는 사람은 영원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죽음도 슬픔고 울음도 아픔도 없는 삶을 살게 된다. 천사는 요한에게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. 우리는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.